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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키나와 여행의 모든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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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트래블라이크가 오키나와 여행의 모든 로망을 단 한 권에 압축한 ‘팔로우 오키나와’를 출간했다.

 

‘팔로우 오키나와’는 10권의 여행서를 집필한 여행 전문가와 파워 계획형 작가의 집요하리만큼 꼼꼼한 취재력을 바탕으로, 활기찬 나하 중심가와 본섬 구석구석은 물론 직항편으로 가까워진 미야코와 야에야마제도의 이동 노하우까지 완벽히 파헤친다.

에메랄드빛 스노클링과 추라우미 수족관은 물론 주목받고 있는 신상 테마파크 ‘정글리아’를 철저히 분석하고, 얀바루 국립공원, 환상적인 뷰포인트까지 오키나와 바다 그 이상의 반전 매력을 담았다. 류큐 문화 유적 탐방, 골프, 온천 등 바다에 들어가지 못할 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도 소개한다.

또한 연령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주요 테마파크와 관광 명소들의 특징을 전면 비교 분석했다. 아이 동반 가족부터 부모님과의 효도 여행까지 여행 구성원의 체력과 취향을 고려한 ‘지역별 9가지 맞춤 코스’를 제안해 초행길이라도 누구나 가장 편안한 여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본 음식 전문가가 먹어보고 엄선한 120여 곳의 ‘내돈내산’ 맛집 정보와 예산별 최적의 숙소 리스트도 알차다. 초보 운전자를 위한 명소별 주차 팁과 상세 지도, 대중교통 이용법, 면세 제도와 계절별 축제, 해수욕장 개장 시기 등 최신 여행 트렌드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무엇보다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 2권 분권 시스템은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오키나와에서 꼭 해봐야 할 여행 버킷 리스트와 추천 일정, 실전 준비까지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릴 때 유용한 1권 플랜북과 현지에서 휴대하며 바로 확인하는 2권 오키나와 실전 가이드북으로 나눠 구성했다. 표지를 벗기면 슬림한 책으로 변신해 목적지에 맞춰 필요한 권만 골라서 들 수 있어 휴대가 훨씬 가볍다.

푸른 해안 드라이브, 청량한 오리온 맥주, 이국적인 미식과 달콤한 블루실 아이스크림, 아메리칸 빌리지의 붉은 노을까지 여행자가 꿈꾸는 오키나와를 담은 ‘팔로우 오키나와’와 함께라면 완벽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한편 트래블라이크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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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개헌에 “4년 중임...감사원 관할권 등 국회 이관...필요시 임기 단축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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