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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1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복지분과, 생성형 AI활용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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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명록 기자]

인천 서해구 청라1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복지분과는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생성형 AI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생성형 AI 활용 교육 」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6월 19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청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주민 4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익히는 것을 시작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포스터·안내문 제작 ▲이미지 및 동영상 콘텐츠 제작 ▲블로그 글쓰기 ▲ChatGPT와 Suno를 활용한 나만의 음악 만들기 등 다양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미지, 영상, 음악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생성형 AI를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직접 실습하며 쉽게 배울 수 있었고, 일상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교육이 지속적으로 운영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라1동 주민자치회 최한수 회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생성형 AI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청라1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복지분과는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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