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주차된 화물차에서 불이나 옆차량에 옮겨 붙어 화물차 3대가 전소되고 1대가 일부 소실됐다.
5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3분경 인천시 중구 항동 한 주차장에 주차된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이불로 주차된 옆 차량으로 옮겨붙으면서 화물차 3대가 전소되고 1대가 일부 소실 됐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2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44분경 불을 모두 진화 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