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6월 12일(금) 대불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주민과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정보를 제공하는‘알리오 복지! 희망 On-Fit’사업을 추진하였다.
○ 「알리오 복지! 희망 On-Fit」사업은 복지정보의 스위치를 켜고(On), 개인 및 가구 특성에 꼭 맞는(Fit) 복지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신청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하였다.
○ 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 사회보장급여 선정기준을 비롯하여 기초연금 홍보영상 소개,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하여 맞춤형 통합 상담을 지원하며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였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복지제도가 다양하고 복잡할수록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때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복지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대구 북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사업을 추진하여 민관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 홍보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