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7.11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0℃
  • 흐림강릉 33.6℃
  • 구름많음서울 31.9℃
  • 맑음대전 33.5℃
  • 맑음대구 36.1℃
  • 구름많음울산 29.6℃
  • 맑음광주 32.3℃
  • 맑음부산 30.3℃
  • 맑음고창 32.3℃
  • 구름많음제주 31.2℃
  • 구름많음강화 28.5℃
  • 맑음보은 31.2℃
  • 구름많음금산 32.6℃
  • 맑음강진군 31.4℃
  • 맑음경주시 34.6℃
  • 맑음거제 31.9℃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대구 북구, 「알리오 복지! 희망 On-Fit」추진

URL복사

- 몰라서 놓치는 복지혜택 없도록 주민 맞춤형 복지 정보 제공 -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6월 12일(금) 대불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주민과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정보를 제공하는‘알리오 복지! 희망 On-Fit’사업을 추진하였다.

 

○ 「알리오 복지! 희망 On-Fit」사업은 복지정보의 스위치를 켜고(On), 개인 및 가구 특성에 꼭 맞는(Fit) 복지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신청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하였다.

 

○ 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 사회보장급여 선정기준을 비롯하여 기초연금 홍보영상 소개,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하여 맞춤형 통합 상담을 지원하며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였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복지제도가 다양하고 복잡할수록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때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복지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대구 북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사업을 추진하여 민관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 홍보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제4회 오티즘엑스포’ 성황리 개막... 자폐성장애·발달지연 정보 한 자리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자폐성 장애와 발달지연 당사자, 그리고 가족들에게 생애주기별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 전문 박람회 ‘제4회 오티즘엑스포’가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복지, 의료, 교육, 치료 등 발달장애와 관련된 국내외 12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최신 트렌드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AI 기반 보조공학 기기와 최신 지원 기술 등, 현장의 변화를 반영한 전시가 눈길을 끌었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계·업계·단체 관련자들이 모여 네트워킹을 쌓고 실제로 발달장애 당사자 가정의 욕구를 확인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김정웅 조직위원장(서플러스글로벌 대표이사 겸 함께웃는재단 이사장)은 “오티즘엑스포는 단순히 관련 상품을 나열하는 전시회가 아니라, 자폐와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당사자와 가족들이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미래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통합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행사 취지를 전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우리 사회 모두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어

정치

더보기
여야, 검사 수사권 전면 폐지 정면충돌...“검찰개혁 완성”vs“장윤기 사건 방치법”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검사 수사권 전면 폐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 것에 대해 여야는 정면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개혁 완성임을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장윤기 사건 방치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개혁의 완성은 국민을 위한 형사 사법 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수사권과 기소권 독점은 지난 80년 동안 검찰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도록 만든 제도적 기반이었다”며 “기소하기 위해 무리하게 수사하고 무리한 수사를 합리화하기 위해 기소하는 악순환은 정치 검찰을 키워내는 요람이 됐다”고 말했다.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라는 대원칙 아래 충분한 당내 논의와 사회적 숙의를 거쳐 검찰개혁을 추진해 왔다”며 “어제 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그 마지막 퍼즐이 될 것이다. 보완수사권의 완전한 폐지와 함께 수사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전문성 강화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각에서 제기되는 우려 사항을 인지하고 있으며 법제사법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두터운 보완 방안을 마련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