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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각성 영웅 ‘델론즈’ 등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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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덱의 핵심 딜러 각성 델론즈 및 신규 영웅 ‘클레미스’ 추가
게임에 출석만 해도 ‘400일 기념 반지’ 선물하는 출석 이벤트 진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각성 영웅 ‘델론즈’’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각성 영웅 ‘델론즈’는 공격 덱의 핵심 딜러로 각성기를 통해 쌍검을 든 사신으로 변하며 강화된 스킬의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추가된 펜타곤 소속 [속죄의 발걸음] 클레미스는 지원형 영웅으로 모든 덱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포터이며 아군 역할군에 따라 다른 버프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클레미스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시나리오 ‘오직 심연을 위하여’도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완료하고 전설 영웅 소환권,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신규 코스튬 3종을 추가하고, 장비 판매 프리셋 개수 확장·콘텐츠별 장비 불러오기· 반복전투 세팅 등 다양한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콘텐츠 플레이 미션 수행을 통해 ‘전용 장비 선택 상자’를 최대 5개까지 획득할 수 있는 전용 장비 원정대 이벤트를 실시하며, 게임에 출석만 해도 400일 기념 반지, 전용 장비 위시 소환 이용권 30장,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풍성한 보상을 선물하는 400일 출석 이벤트도 열린다. 

 

한편,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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