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은 6월 10일(수) 대구교육대학교 상록라운지에서「2026년 늘봄지원실장 역량강화 워크숍(2차)」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늘봄학교의 안정적 정착에 발맞춰 늘봄지원실장의 핵심 역할인 민원 관리와 학생 안전 대책을 고도화하고자 추진됐으며 현장 늘봄지원실장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는 '효과적인 늘봄학교 민원 대응 및 학생 안전관리 방법'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현장 강의에서는 늘봄지원실장의 역할 정립을 시작으로 ▲효과적인 학부모 민원 대응(용어 정의, 민원 종류 및 대응법)▲학생 안전관리 방법(학생 생활지도, 학생 안전관리, 급․간식 관리)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의 세부 실무 노하우가 공유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교육대학교 배상식 총장은 “늘봄지원실장뿐만 아니라 실무사, 전담사, 프로그램 강사 등 늘봄학교를 이끄는 구성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다각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은 향후 이어질 후속 워크숍에서도 현장의 실무적 고충을 적시에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세션들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