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7.10 (금)

  • 흐림동두천 26.1℃
  • 흐림강릉 29.0℃
  • 서울 26.1℃
  • 흐림대전 31.2℃
  • 구름많음대구 33.6℃
  • 맑음울산 30.9℃
  • 구름많음광주 32.7℃
  • 구름많음부산 30.7℃
  • 맑음고창 32.3℃
  • 구름많음제주 31.1℃
  • 흐림강화 26.8℃
  • 흐림보은 29.1℃
  • 흐림금산 31.6℃
  • 구름많음강진군 29.7℃
  • 맑음경주시 34.6℃
  • 구름많음거제 29.9℃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대구 북구,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를 위한 ‘알기 쉬운 의료급여제도 교육’실시

URL복사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6월 9일(화)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80명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의료급여제도 교육’을 실시하였다.

 

○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관리사의 진행 아래 대구시 약사회 약물안전사용교육단 전문강사와 북구보건소의 협조를 받아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 의료급여제도 및 의료 이용 방법 ▲ 알기 쉬운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및 약물 안전 사용법 ▲ 치매 예방 운동 등을 주제로 다루어,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의료급여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정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 북구청은 매년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이 같은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상자들의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올바른 의료이용을 유도함으로써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을 줄이고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의료급여 수급자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제4회 오티즘엑스포’ 성황리 개막... 자폐성장애·발달지연 정보 한 자리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자폐성 장애와 발달지연 당사자, 그리고 가족들에게 생애주기별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 전문 박람회 ‘제4회 오티즘엑스포’가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복지, 의료, 교육, 치료 등 발달장애와 관련된 국내외 12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최신 트렌드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AI 기반 보조공학 기기와 최신 지원 기술 등, 현장의 변화를 반영한 전시가 눈길을 끌었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계·업계·단체 관련자들이 모여 네트워킹을 쌓고 실제로 발달장애 당사자 가정의 욕구를 확인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김정웅 조직위원장(서플러스글로벌 대표이사 겸 함께웃는재단 이사장)은 “오티즘엑스포는 단순히 관련 상품을 나열하는 전시회가 아니라, 자폐와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당사자와 가족들이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미래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통합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행사 취지를 전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우리 사회 모두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어

정치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검사 수사권 전면 폐지·보완수사요구권 실효성 강화 법률안 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보완수사요구권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법률안을 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9일 김한규 원내 정책수석부대표 대표발의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 형사소송법 제196조(검사의 수사)제1항은 “검사는 범죄의 혐의가 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범인, 범죄사실과 증거를 수사한다”고, 제2항은 “검사는 제197조의3제6항, 제198조의2제2항 및 제245조의7제2항에 따라 사법경찰관으로부터 송치받은 사건에 관하여는 해당 사건과 동일성을 해치지 아니하는 범위 내에서 수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은 이 조항을 삭제했다. 현행 형사소송법 제197조(사법경찰관리)제1항은 “경무관, 총경, 경정, 경감, 경위는 사법경찰관으로서 범죄의 혐의가 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범인, 범죄사실과 증거를 수사한다”고, 제2항은 “경사, 경장, 순경은 사법경찰리로서 수사의 보조를 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현행 형사소송법 제197조의2(보완수사요구)제1항은 “검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 1. 송치사건의 공소제기 여부 결정 또는 공소의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제4회 오티즘엑스포’ 성황리 개막... 자폐성장애·발달지연 정보 한 자리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자폐성 장애와 발달지연 당사자, 그리고 가족들에게 생애주기별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 전문 박람회 ‘제4회 오티즘엑스포’가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복지, 의료, 교육, 치료 등 발달장애와 관련된 국내외 12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최신 트렌드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AI 기반 보조공학 기기와 최신 지원 기술 등, 현장의 변화를 반영한 전시가 눈길을 끌었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계·업계·단체 관련자들이 모여 네트워킹을 쌓고 실제로 발달장애 당사자 가정의 욕구를 확인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김정웅 조직위원장(서플러스글로벌 대표이사 겸 함께웃는재단 이사장)은 “오티즘엑스포는 단순히 관련 상품을 나열하는 전시회가 아니라, 자폐와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당사자와 가족들이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미래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통합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행사 취지를 전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우리 사회 모두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어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