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SNS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Sh크리에이터와 대학생 홍보대사 유니블루가 새로운 기수의 출범을 알리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수협은행에 따르면, 지난 4일 신학기 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Sh크리에이터 6기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8일에는 도문옥 수석부행장과 대학생 홍보대사로 선정된 유니블루 30명의 발대식을 가졌다.
Sh크리에이터는 기존 활동하던 11명에서 서울공덕금융본부 당산역지점의 김찬웅 행원, 부산금융본부 하단금융센터의 조민경 과장, 그리고 여신기획부 여신정책팀의 차영근 과장이 새롭게 크리에이터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는 ‘가족 크리에이터’가 새롭게 도입됐다. 젊은 행원으로 구성되었던 기존 멤버와는 다르게, 보다 넓은 범위의 콘텐츠로 가족적이면서도 따뜻한 시각을 전하고자 새롭게 마련되었다.
가족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여신기획부 여신정책팀의 차영근 과장은 아들 차승원 군과 함께 따뜻한 가족의 가치를 담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올해로 열두 번째 기수를 맞이한 대학생 홍보대사 유니블루는 17대 1이라는 역대 최대 경쟁률을 뚫고 총 30명의 대학생이 선정됐다. 이들은 10월까지 수협은행의 공식 홍보대사로서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유니블루에게는 현실적인 조언과 응원을 얻을 수 있는 현직자 멘토링을 지원하고, 활동을 성실히 수료한 학생 전원에게는 입행 지원 시 서류전형 가산점이라는 강력한 혜택이 주어진다.
유니블루 발대식에 참석한 도문옥 부행장은 “유니블루가 지닌 젊은 감각과 열정이 수협은행의 가치와 비전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전하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학기 은행장은 “수협은행의 매력을 참신한 콘텐츠로 표현해주는 크리에이터와 유니블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특히 새롭게 시작하는 가족 크리에이터와 함께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하고 따뜻한 은행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