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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학교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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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전담경찰관(SPO)과 연계하여 학교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예방 노력 -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6월 24일(수)까지 학교전담경찰관과 연계하여 학교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시교육청의 주관으로 초 4교, 중 5교, 고 2교 총 11개교를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방문하여 학생·교직원과 함께 학교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학교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등굣길에 캠페인 홍보용 물품을 전달하여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학교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학교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학교 문화 책임 규약프로그램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 연수 ▲학교폭력예방 학부모 교육 ▲학교폭력 예방 선도학급 선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앞으로도 학교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 “학교폭력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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