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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신규 직업·지역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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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검 활용한 근거리 딜러 '암살자' 추가…강력한 순간 화력과 추격 능력 특징
신규 지역 '만테이브 남부'·4인 파티 던전 '혼돈의 빙옥' 등 콘텐츠 확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직업 '암살자'와 신규 지역 '만테이브 남부' 등을 업데이트했다고 4일 밝혔다.

 

신규 직업 '암살자'는 단검을 사용하는 근거리 딜러로, 강력한 순간 화력과 다양한 상태 이상 효과, 다수의 돌진기를 활용한 스타일리시한 전투가 특징이다. 빠르게 적에게 접근해 끊임없이 추격하고, 적의 핵심 대상을 집중 압박하며 전장의 흐름을 바꾸는 역할을 수행한다. 

 

암살자는 별도의 게이지를 소모하지 않고 직업 전용 버프 '살의'를 활용해 전투를 이어간다. 특히 공용 스킬 '죽음 배달부'는 대상의 배후로 순간 이동해 주변 적에게 광역 피해를 입히는 기술로,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신규 지역 '만테이브'는 기존 아스 대륙과는 다른 분위기와 설정을 갖춘 지역으로, 신규 시나리오의 시작점이자 아스달 세계관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만테이브 남부'는 여우꽃 설원 이후의 본격적인 사냥터로, 126~131레벨 몬스터가 등장한다.

 

또한 향후 스토리와 콘텐츠의 핵심 소재로 활용될 미지의 힘을 지닌 '정령의 돌'을 채굴할 수 있으며, 흰갈기 뇌안탈 '오르코프'가 스토리의 최종 보스로 등장한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신규 4인 파티 던전 '혼돈의 빙옥'을 추가했으며, 균열 던전 보조 장비의 전설 등급 획득을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천장 시스템도 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만 해도 방어구·장신구·무기 복구권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가 오는 7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게임 플레이를 통해 행운 뽑기 티켓을 획득하고,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각 서버에 출현하는 행운 뽑기에 참여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오는 9일까지 열린다.

 

이외에도 기존 월 1회 진행되던 '도전의 탑'의 시즌 주기가 주 단위로 변경돼 이용자들은 더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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