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후보자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자에게 역전했다.
4일 오전 8시 16분 개표율이 95.97%인 가운데 오세훈 후보자는 245만157표를 얻어 48.7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2위인 정원오 후보자는 2,43만5234표를 득표해 48.49%의 득표율을 나타냈다.
정원오 후보자는 출구조사에선 51.4%의 득표율로 당선이 에상됐었고 개표 초기부터 우세를 지속했지만 4일 오전 5시쯤부터 득표율 격차가 급격히 좁혀지기 시작해 4일 오전 7시 17분쯤 역전을 당했다.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