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코레일 대구본부는 5월 14일,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김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클린&케어」데이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보조기기센터, 김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외부기관과 연계하여 교통약자의 역·열차 이용 편의를 향상시키고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코레일 대구본부와 김천(구미)역은 교통약자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교통약자 이동 보조기기 케어, 코레일 서비스 홍보, 맞춤형 디지털 스쿨 운영 등을 시행했다.
특히, 역사에서 교통약자 도우미 서비스를 위해 공용으로 사용하는 수동휠체어(5대)의 점검·세척·소독 뿐만 아니라 디지털 교육·서비스 홍보·의견조사 등 고객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교통약자 고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열차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박찬조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앞으로도 교통약자 고객의 작은 불편까지 놓치지 않는 세심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체감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