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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통합사례관리·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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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경험과 신규 제도의 결합으로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 대구 남구는 지난 12일,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통합돌봄제도와 그동안 현장에서 축적된 사례관리 경험을 연결하여 보다 넓고 스마트한 통합사례관리·통합돌봄을 만들어가기 위해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이어지고 넓어지는 돌봄, 통합사례관리와 통합돌봄의 스마트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및 구청, 관내 복지기관업무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더 넓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실무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에서는 ▲기존 사례관리의 한계 극복과 통합돌봄의 필요성 ▲현장 경험과 신규 제도의 효율적 연계 방안 ▲통합돌봄 제도의 주요 방향 ▲사례관리의 현장 적용 사례 등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제도와 현장의 경험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모색하며, 앞으로의 복지 현장에서 통합사례관리와 돌봄서비스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의 경험과 새로운 제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주민들에게 더 체계적이고 스마트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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