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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통합교육 실시 ‘슬기로운 어르신 생활을 위한 통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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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고령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고령지역자활센터(센터장 지영배)는 5월 13일 쌍림면 산주리 마을회관, 15일 덕곡면 예마을 대강당에서 맞춤돌봄 어르신 총 4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기본 권익을 위한‘노인인권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무더위를 대비한‘여름철 건강관리’와 실생활에 유용한‘스마트폰 사용법’강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위급 상황에 대비한‘자가 응급처치 실습’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육화분 만들기 체험’을 병행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지영배 센터장은 "이번 통합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여름나기와 활기찬 노후 생활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독거노인의 안부 확인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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