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5월 14일(목) 15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장, 동 행정팀장 및 주민참여예산 업무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무원 특화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 단위 주민참여예산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 김영숙 센터장(대구시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이 진행한 이날 교육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개요 및 추진 방향, 동 참여형 주민참여예산 운영 방법,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실무교육이 이루어졌다.
○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사업 발굴 사례와 실제 주민제안사업 검토 사례를 공유하며 주민제안사업 발굴 능력 향상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의 의견을 지역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담당 공무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최일선 현장에 있는 공무원들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구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여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