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교육대학교(총장 배상식)는 지난 5월 12일(화), 대학 본부에서 총동창회가 기탁한 ‘천원의 아침밥’ 식비 지원금 1,000만 원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 ‘천원의 아침밥’은 바쁜 일상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아침 식사를 제공하여 건강한 대학 생활을 지원하고, 동시에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정부 지원 사업이다.
□ 대구교대 총동창회(회장 김영호)는 지난 2024년부터 꾸준히 식비를 지원해오며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 김영호 총동창회장은 “후배들이 건강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선후배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에 배상식 총장은 “모교와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년 정성을 모아주시는 총동창회와 동문 선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선배들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캠퍼스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