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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6 칠곡아카데미 김미경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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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2026년 칠곡아카데미의 시작으로, 오는 19일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스타강사 김미경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대한민국 대표 자기계발 멘토인 스타강사 김미경을 초청하여 ‘매일 더 나은 나를 만나는 법’을 주제 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미경 강사는 관계, 소통, 동기부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쳐온 대표적인 자기계발 전문가로, 현재 184만명이 구독중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이다.

이번 특강을 통해 김미경 강사는 꿈과 내적 성장을 통해 주도적인 일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하는 현실적인 인생 코칭으로 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할 예정이다.

특강 참여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1인 2매까지 사전예매 가능하며, 예매 마감 후 잔여석에 대해 당일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한편, 칠곡군은 군민의 지적 욕구 충족 및 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하는 ‘칠곡아카데미’ 프로그램을 2025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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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보완수사권 논란 재점화...“범죄 피해자와 억울한 국민들이 피해 입어”vs“수사기소 분리에 반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무조정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들이 검사 보완수사권 유지를 촉구한 가운데 검사 보완수사권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범죄 피해자와 억울한 국민들이 피해를 입음을 강조하며 검사 보완수사권을 폐지하지 말 것을, 조국혁신당은 수사와 기소 분리를 위해 검사 보완수사권을 없앨 것을 촉구하고 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10일 국회에서 논평을 해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면 기관 간 '사건 핑퐁'으로 수사는 무한정 지연되고 부실 수사를 걸러낼 최소한의 안전장치마저 사라지게 된다”며 “결국 그 피해는 범죄 피해자와 억울한 국민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정권이 추진하는 검찰개혁은 국민을 위한 개혁이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 개인의 사법 리스크를 지우고 자신을 수사했던 검찰에 대한 사적 보복을 위해 형사사법체계 전체를 뜯어고치려는 위험한 권력 프로젝트에 불과하다”며 “국민의 권리와 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검찰 무력화에만 집착하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며 사법 정의를 허무는 폭거다”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역사에 기록될 사법 폭주의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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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서울시의원, '서울의료관광 통합 플랫폼 구축' TF 자문회의 참석… "글로벌 K-의료 중심 도시 도약 기틀 마련할 것"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김혜영 서울시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6월 8일(월) 서울관광재단에서 개최된 ‘2026년 서울의료관광 통합 플랫폼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자문회의’에 참석했다. 김 의원은 이번 회의에서 서울 의료관광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시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급변하는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서울시가 추진 중인 의료관광 정책의 체계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방한 외국인 환자 2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이에 걸맞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에서 효율적인 정보 제공과 관리를 위한 정보화 전략의 밑그림을 그리는 자리에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현재 서울의료관광 서비스는 이용자 편의성과 관리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이번 ISP 수립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시스템 개편을 추진하며, 서울 의료관광 산업의 내실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회의에는 김혜영 의원을 비롯해 학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서울특별시관광협회,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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