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비례대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초선)은 오는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와 함께 ‘생성형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시대의 지속가능한 음악산업을 위한 창작자 보호와 합리적 보상 체계’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김재원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급변하고 있는 음악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기술 혁신과 창작자 권리 보호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입법·정책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선 ▲AI 학습데이터 이용의 투명성 확보 ▲생성형 AI 시대의 저작권 제도 ▲생성형 AI 시대의 창작자 권리 보호 ▲AI 활용 창작물에서 인간의 창작 기여도에 관한 기준 ▲지속가능한 음악산업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