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부동산 시장이 점차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단지들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동시에 끌고 있다. 특히 동구 신천동 일원에 공급 중인 ‘더 펠리스트 데시앙’이 대구 대표 신흥 주거단지로 주목받으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수도권 중심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인해 일부 수요가 지방 주요 도시로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대구 아파트 입주 물량 감소까지 맞물리면서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대구 아파트 분양·입주권 거래량은 상반기 대비 증가세를 보였으며, 거래 회복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공급 감소와 우수 입지를 갖춘 신규 단지를 중심으로 시장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평가한다.
이 가운데 ‘더 펠리스트 데시앙’은 대구 동구 신천동 일원에 조성되는 대단지 주거복합 프로젝트로, 뛰어난 입지 경쟁력과 차별화된 상품 설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총 8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418가구와 오피스텔 32실로 구성된다.
특히 이 단지는 이른바 ‘수동구(수성구+동구)’ 생활권 입지를 갖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수성구 학원가와 생활권을 공유하면서도 동구의 교통·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단지 인근에는 신세계백화점, 현대아울렛, 이마트 등 주요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교육·문화·교통 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상품성 역시 눈길을 끈다. 단지는 마감재·주방·욕실·수납·가전 등 5대 특화 품목을 기본 제공하며,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방가구와 독일 명품 브랜드 가구 등을 적용해 고급화를 강화했다. 삼성전자 인덕션, 식기세척기, 시스템에어컨 등 다양한 빌트인 가전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 AI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해 음성 명령을 통한 가전 제어가 가능하며, 커튼월룩 외관 디자인과 중대형 위주의 평면 설계를 통해 세련된 주거 가치를 구현했다. 세대당 약 1.62대 규모의 넉넉한 주차공간과 별도 세대창고 제공도 입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커뮤니티 시설 역시 차별화했다. 약 753평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 공간에는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연습장, 작은도서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게스트하우스와 코인세탁실,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된다.
강교진 분양 본부장은 “대구 신축 아파트 공급 감소와 함께 우수한 입지 및 상품성을 갖춘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더 펠리스트 데시앙’은 실거주 만족도와 미래가치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역대급으로 최대 2억원의 할인 혜택이 있고, 즉시 입주 가능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