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 석적읍은 지난 27일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한 ‘3go! 운동 사업 발대식’과 함께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14개 사회단체 회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남율구획정리지구 일원에서 경관 개선을 위한 메밀꽃씨를 뿌리고,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지역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권헌정 석적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석적읍을 만들기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석적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석적읍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환경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