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권 기자 2015.11.26 20:28:18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26일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이 88세를 일기로 삶을 마감하고 영원한 안식을 얻었다. 민주화와 민권을 위해 평생 굽히지 않았던 그는 우리 곁을 떠나면서 '통합과 화합'을 유훈으로 남겼다. 이날 김 전 대통령이 빈소를 출발, 국가장(國家葬) 영결식을 치르고 현충원에서 영면하기까지 주요 장면을 사진으로 정리했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