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5.11.03 11:18:04
[인천=박용근 기자]인천 남부경찰서는 3일 A 경정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경정은 2일 밤11시50분경 인천시 남구 용현동의 한 빠에서 술을 마시던 중 업주 B(33.여)씨의 엉덩이를 1차례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A경정은 자신은 전여 추행한 사실이 없다며 부인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