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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HIS 엔터테인먼트 새 둥지

조종림 기자  2015.10.06 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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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종림 기자] 가수 테이(32)가 HIS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김남형 HIS 공동대표는 "테이가 아직 대중에게 보여주지 않은 모습이 많은데, 그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재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테이는 2004년 1집 '더 퍼스트 저니'로 데뷔해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닮은 사람' 등의 히트곡을 냈다.

최근에는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명성황후에게 연정을 품은 시위별감 '홍계훈'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