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5.09.02 09:32:06
[인천=박용근 기자]후배를 폭행하고 휴대폰을 강취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2일 A(20)씨를(강도 상해)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B(19)군과 초등학교 선 후 사이로 지난 6월4일 오후 4시경 인천시 계양구의 한 아파트 옥상으로 유인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알루미늄 파이프로 허벅지 등을 때려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고 휴대폰 2대 179만원 상당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