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로서양화가 장부남의 개인전이 9월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성북동에 위치한 아트스페이스벤에서 열린다.
젊은 날의 살아온 시간 시간을 여러 가지 색으로 캔버스에 칠 한 후 장부남 화가를 대표하는 색인 초록으로 그 위를 덮는 작업을 몇 년 째 이어온 작가는 그 초록이 앞으로 남은 생애의 희망임을 작품 속에서 이야기 한다.
이번 개인전은 장애청소년미술대전의 기금마련을 위한 자선전 형식으로 개최되며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미술협회 이사장이기도 한 작가의 교육관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