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강철규 기자] 일본 경제가 지난해 4분기에 급속한 수출 확대에 힘입어 2.2% 성장했다.
일본 정부가 16일 발표한 예비자료에 따르면 세계 3위의 일본 경제는 많은 경제 분석가들이 예보했던 것처럼 지난해 10~12월 분기에 불경기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 정부는 또 올해 초 발표했던 보고서보다 약간 하향 조정한 새로운 수정 자료를 내놓았다.
이 데이터는 올해의 성장 예상율을 0.0%로 잡고 있으나, 실제 임금은 0.1%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