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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18일 일본 두번째 싱글 '미스터 츄'

송경호 기자  2015.02.13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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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송경호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일본에서 입지 굳히기에 들어간다. 

13일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18일 일본 두번째 싱글 '미스터 츄(Mr.Chu)'를 발표한다. 

이 싱글 발매를 기념해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등 4개도시 이벤트와 팬미팅을 연다.

앞서 에이핑크가 지난해 현지에서 발표한 첫 싱글 '노노노(NoNoNo)'는 오리콘 주간 차트 3위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