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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191대 횡령한 점장 구속

2개통 밎 미개통한 단말기

박용근 기자  2014.09.22 08: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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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용근 기자]휴대폰 매장에서 매장영업을 총괄하는 점장으로 근무하면서 가개통과 미개통한 단말기 19117천여만원 상당을 횡령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22A(27)씨를(업무상횡령)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2827일부터 지난 519일까지 인천시 서구 불로동의 한 휴대폰 매장에 점장으로 근무하면서 타인의 명의로 휴대폰을 가개통한 뒤 유심 칩을 뺀 상태로 공기 계를 중고 폰으로 판매 하는 등 횡령해 모두 191차례 걸쳐 17200여만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