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박용근 기자]편의점과 사우나 등에 침입해 금품을 절취한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21일 A(18)군 등 2명을(특수절도)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달 15일 밤 10시20분경 우연히 알게 된 B(20.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씨 집에 잠겨있지 않은 출입문을 통해 침입해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하는 가하면 지난 1월25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10여 차례 걸쳐 모두 4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