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4.05.20 07:04:14
[인천=박용근 기자]화물차 창문을 파손하고 침입해 동파이프 등을 절취한 5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20일 A(51)씨를(절도)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중순경부터 지난 10일까지 인천, 부천, 서울 등을 돌며 주차된 화물차량의 유리창을 파손하고 차안에 실려 있던 에어컨 동파이프를 절취하는 등 10차례 걸쳐 모두 47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