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기자 2014.05.19 12:53:57
[시사뉴스 김한나 기자] 탤런트 하지원(36)이 유가공 회사 푸르밀의 모델이 됐다.
푸르밀 측은 “하지원이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에서 보여준 건강함과 밝은 이미지가 브랜드의 건강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홍보뿐만 아니라 푸르밀의 기업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원은 TV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홍보판촉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