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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도금 공장 불 3억1천600만원 피해

전기누전 추정

박용근 기자  2014.05.19 07: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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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용근 기자]휴대폰 도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공장 등이 전소돼 3억여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5분여만에 진화됐다.

18일 새벽 330분경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의 한 휴대폰 도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3층 공장이 전소되는 등 소방서 추산(31,600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5분만에 진화됐다.

불이나자 소방차 25대와 소방관 49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렸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장 내에서 전기장치 문제로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