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기자 2014.05.10 16:19:33
민족종교 대종교는 9일 전교 회의를 열고 최고 수장인 제20대 총전교에 홍수철(83) 전교(典敎)를 선임했다.신임 홍 총전교는 서울 출신으로 수장의 자문 역할 기구인 원로원장을 지냈다.취임식은 6월 15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대종교 총본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