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11.14 09:43:12
지난 13일 밤 9시45분경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의 한 인쇄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3천1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이 불로 인근 주민 10여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 소동이 빚어 졌으나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전기누전 차단기 쪽에서 갑자기 불꽃이 튀었다는 인쇄소 직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