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10.22 09:42:26
인천 남동경찰서는 22일 A(28)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하는 마트에 퇴근하고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 창고 비닐 커버를 열고 침입하는 방법으로 모두 3차례 걸쳐 600여만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