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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주택관리사 1차 시험 원서접수 시작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1차 접수

우동석 기자  2013.06.05 18: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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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원서 접수가 3일부터 시작됐다.

 

1차와 2차로 나누어 치러지는 주택관리사 시험은 오는 12일까지 1차 접수를 받고, 7 13 1차 시험이 시행될 예정이다.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치러지는 2차 시험은 9 28일 시행된다

 

주택관리사는 최근 3년간 평균 1 5천 여 명의 응시자가 몰릴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자격증이다. 올해는 응시자 수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주택관리사는 아파트와 같은 공동 주택 시설의 안전과 유지 및 보수, 각종 회계 업무 등을 총괄하는 관리직을 말한다. 나이와 학력 등 각종 자격 제한이 없고, 업무 강도가 높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퇴직 후 직업으로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는 주부들의 재취업이 활성화 되면서 주부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다.

 

응시자는 꾸준한 증가를 보이고 있지만 합격률은 18~20% 수준으로 다소 낮아지고 있는 상태다. 합격의 문이 좁아진 만큼 철저한 준비와 출제경향 파악이 중요시 되고 있다.

 

1차 시험은 민법,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 세 과목으로 치러지는데, 해당 과목은 독학으로 공부하기에는 다소 까다롭기 때문에 많은 수험생들이 학원 강의 혹은 인터넷 강의를 통해 시험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 강의는 원하는 시간에 수강할 수 있고, 자투리 시간을 틈틈이 활용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선호하고 있다.

 

주택관리사보 시험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시험 자료들은 주택관리사 전문 온라인 교육원 에듀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