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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 화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장수동

박용근 기자  2013.05.29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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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용근 기자>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펑크가 나면서 불이나 차량이 전소됐다.


29일 오전 10시55분경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추방향 91.4㎞ 지점에서 A(45)씨가 운전하던 5t 화물차에서 불이나 차량이 전소됐다.


A씨는 경찰에서 "4차로를 주행하던 중 타이어에서 펑크가 나 갓길에 차를 멈추는 순간 엔진 쪽에서 불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타이어가 펑크가 나면서 과열로 인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불로 인해 장수동일대가 차량 정체로 큰 혼잡을 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