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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낮에 재래시장 불 1명 숨져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상가 2층에 살던 40대 부녀자

박용근 기자  2013.05.11 15: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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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용근 기자>한낮에 재래시장 상가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1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11일 낮 12시경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계산시장 내 상가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A(43.여)씨가 숨지고 10여분 만에 진화 됐다.

이날 불은 상가 2층 주택에서 일어나 이집에 세들어 살고 있는 A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이날 새벽 부부싸움을 하는 소리가 들려다는 이웃 주민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