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에서 4월26일 10시 대전유성구의회 윤주봉 의장 외 구의원 6명, 직원 10명이 ‘독도학교’에 지방의회로는 첫 입교하여 독도 관련 교육과 나라사랑 정신 및 영토 주권의식 등에 대해 ‘밝은누리관’ 강의를 듣고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독도학교’에서는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윤소영 연구원의 독도특강(주제: 독도영주권에 대한 일본의 논리)과 더불어 독도식물 식재체험, 전시 관람과 함께 강의를 받으며 기념관내 추모의 자리에 방문하여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에게 추모의식을 가질 예정이다.
‘독도학교’는 우리 땅 독도에 관해 올바른 지식을 국민들에게 체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인식시키고, 역사체험학습을 통한 국민들의 나라사랑 정신 및 영토 주권의식 함양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월28일 개교해 일본이 독도에 대해 영유권 주장을 포기할 때까지 독도학교를 운영할 것을 다짐한바 있다.
교육대상은 연간 약 2,980명으로 초등단체 교육(1,500명),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캠프(360명), 전시관 교육(960명) 및 독도 현장답사 교육(160명) 등 4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국민들이 독도에 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으며 독도에 관심을 유발·유지할 수 있도록 On-Line 독도학교 홈페이지를 5월초 오픈할 예정이다.
앞으로 돌립기념관은 일본의 역사 왜곡 및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에 적극적으로 대앙해 독도 바로 알기 교육사업 등 올바른 역사 문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