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4.25 11:59:24
인천 부평경찰서는 25일 A(18)군 등 3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B군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달 28일 새벽 2시40분경 C(49.여)씨가 운영하는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의 한 슈퍼마켓 출입구 천막을 칼로 찢고 침입해 현금 등을 절취하는 등 모두 11차례 걸쳐 인천 시내를 돌며 1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