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4.25 11:57:29
인천 서부경찰서는 25일 A(18)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B군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15일 ~17일까지 심야영업을 마치고 퇴근한 식당에 침입해 잠금 장치를 파손하고 금품을 절취하는 가하면 교회에도 침입하는 등 모두 6차례 걸쳐 현금 300여만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