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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도 안한 영화가 캠퍼스에 ‘와르르’…’천국의 시네마’

정춘옥 기자  2013.04.24 02: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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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바천국이 ‘찾아가는 영화관’을 내세운 신개념 캠퍼스 문화를 선보인다.  
  •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은 영화투자배급사 NEW와 함께 새 TVCF 론칭을 기념하는 스페셜 문화 이벤트인 ‘천국의 시네마-알바천국 미개봉作 상영관’을 대대적으로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  ‘천국의 시네마’는 대학캠퍼스를 직접 찾아가 개봉을 앞둔 신작 영화를 최초 공개하는 문화 이벤트로 서울 4개 대학과 영화관 1곳에 알바천국만의 미개봉작 상영관을 개관해 진행한다. 
  •  ‘천국의 시네마’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영화는 5월 16일 정식 개봉을 앞둔 김상경, 엄정화 주연의 추리극 ‘몽타주’다. 15년 전 아이를 납치한 범인을 찾아나선 엄마와 형사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스릴러물로 올 상반기 ‘7번방의 선물’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사 NEW의 야심작이다. 
  •  4월 22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범인을 잡기 위한 치열한 심리전과 배우들의 열연에 뜨거운 감동까지 더해지며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  ‘천국의 시네마-몽타주 편’은 5월 7일 코엑스 메가박스 VIP시사회를 시작으로 8일 이화여자대학교, 9일 중앙대학교, 10일 광운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차례로 만날 수 있으며, ‘천국의 시네마’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영화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을 남기고 상영관을 선택하면 자동 응모된다. 
  •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행운의 영화티켓이 돌아가며, 문화활동에 관심 있는 영화애호가 및 해당학교 재학생 등 많은 응모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응모기간은 5월 5일까지고 당첨자 발표는 5월 6일이다. 
  •  여기에 보너스로 알바천국 페이스북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SNS를 통해 ‘천국의 시네마’를 소문내면 총 5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있어 빠른 응모가 필수다. 기간은 5월 5일까지. 
  •  한편 이번 ‘몽타주’ 상영에 이어 5월 중순부터는 새로운 미개봉작 영화를 들고 천국의 시네마 시즌2가 캠퍼스에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