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4.23 11:56:32
22일 오후 3시30분경 인천시 계양구 갈현동의 한 축사에서 지붕보수작업을 하던 A(43)씨가 지붕에서 미끄러지면서 6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이날 인부들과 축사 지붕 보수작업을 하다 이 같은 변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