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4.12 10:22:28
인천 부평경찰서는 12일 A(19.여)양 등 20명을 절도 혐의로 입건하고 B씨 등 5명을 횡령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해 10월 중순경부터 지난 1월 중순까지 찜질방과 PC방을 돌며 C(25)씨 등 28명의 스마트폰을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 절취하는 가하면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