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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아동.청소년 음난물 게시한 15명 입건

운영자와 회원 등

박용근 기자  2013.04.10 17: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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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용근 기자>인터넷 파일 공유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대량의 아동 청소년음란물을 게시한 운영자와 배포자 등 1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10일 A(33.운영자)씨 등 15명을 아동청소년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파일 공유사이트를 운영하며 지난 2011년7월부터 지난 7일까지 아동음란물 195편을 게시해 유료 회원들에게 이를 제공 3천여만원을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회원인 C씨 등 14명은 위 사이트의 유료 회원으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아동음란물 동영상을 배포하거나 다운로드 받아 이를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