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4.05 10:13:55
인천 서부경찰서는 5일 A(23.종업원)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13일 밤9시50분경 B(31)씨가 운영하는 인천시 서구 가좌동의 한 휴대폰 매장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 스마트폰 14대 1천3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