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4.04 09:33:04
인천 강화경찰서는 4일 A(48)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3일 오후 6시20분경 인천시 강화군의 한 해안도로 일대에 설치된 통신용 전선을 절단해 이를 가져가는 수법으로 8차례 걸쳐 170여만원 상당의 전선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