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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에서 칩 절취한 40대 입건

민박집에서 알게돼

박용근 기자  2013.03.27 11: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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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용근 기자>마카오에서 같은 민박집에 투숙해 알게 된 피해자의 카지노 칩을 절취한 운전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27일 A(42. 운전업)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1년2월4일 새벽 2시경 마카오 민박집에 투숙해 알게 된 B(42)씨가 외출하자 그 틈을 이용 카지노 칩(시가 81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