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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철거 현장에서 현장소장 추락해 숨져

발을 헛디뎌 일어 난 것으로 추정

박용근 기자  2013.03.23 18: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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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용근 기자>건물 철거 작업을 하던 현장소장이 발을 헛디뎌 추락해 숨졌다.


23일 오전 11시30분경 인천시 서구 가좌동의 한 건물 공사현장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현장소장인 A(44)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를 받던 중 3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3시40분경 숨졌다.


A씨는 이날 인부들과 함께 건물 철거 작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현장에 있던 인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