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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개론의 그림같은 집, 카페로 만나다

정춘옥 기자  2013.03.22 01: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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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사랑 열풍을 불러온 영화 <건축학개론>의 제주 서귀포시 위미리 촬영지를 명필름 문화재단이 <카페 서연의 집>으로 신축하여 오는 3 27일 오픈한다.

 3 27일 오픈하는 <카페 서연의 집>영화의 총괄 건축 자문을 맡았던 구승회 건축가가 설계하고 승미 미술감독이 전체 인테리어를 담당, 연출을 맡았던 이용주 감독도 아이디어를 보태는 등 <건축학개론> 제작진이 다시 모여 영화 속 추억의 흔적들을 보전하되 실제 카페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민을 더하여 건축한 새로운 공간이다.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영화 속 두 주인공, 승민(엄태웅)과 서연(한가인) 15년 만에 재회시키는 중요한 매개체였던 서연의 집단순히 영화 속 배경이 아닌 또 다른 주인공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영화 촬영이 끝난 지난 2012 1월 설계를 시작해 9월에 착공, 6개월 만에 완공하여 3 27일 오픈을 앞둔 <카페 서연의 집>은 영화 개봉 후 1년이 지난 지금에도 영화 팬들과 제주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영화 컨텐츠와 제주도의 지역적 특색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 관광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1 2975번지에 위치한 <카페 서연의 집>은 제주공항에서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시 공항리무진 탑승 후 월드컵 경기장 정류장에 하차, 서귀포 시내 좌석버스 100번 탑승 후 위미1리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찾아갈 수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 30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연중무휴이고 명필름 문화재단에서 운영한다. , 3 27일 오픈일에는 오전 오픈 행사를 진행한 후 오후 4부터 영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영화 촬영이 끝난 지난 2012 1월 설계를 시작해 9월에 착공, 6개월 만에 완공하여 3 27일 오픈을 앞둔 <카페 서연의 집>은 영화 개봉 후 1년이 지난 지금에도 영화 팬들과 제주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영화 컨텐츠와 제주도의 지역적 특색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 관광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1 2975번지에 위치한 <카페 서연의 집>은 제주공항에서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시 공항리무진 탑승 후 월드컵 경기장 정류장에 하차, 서귀포 시내 좌석버스 100번 탑승 후 위미1리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찾아갈 수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 30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연중무휴이고 명필름 문화재단에서 운영한다. , 3 27일 오픈일에는 오전 오픈 행사를 진행한 후 오후 4부터 영업이 시작될 예정이다.